



[프라임경제] 피코그램(376180)은 줄기세포 기술 기반 바이오 전문기업 아이젤과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투자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피코그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젤이 보유하고 있는 줄기세포 기반의 특허 기술과 제품 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켜 바이오 및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다.
최석림 피코그램 대표이사는 "금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양사의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사업화를 위해 바이오 플랫폼 개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기존의 필터 및 정수기 사업 부문을 안정화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당사가 기존에 계획해왔던 바이오 및 헬스케어 신사업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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