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약 개발 전문기업 비엘(142760)은 엑소좀 기술을 적용 해 개발중인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효력시험에서 유의적인 결과를 확인했으며, 내년에 본격적인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비엘은 현재 자궁경부전암 치료신약 'BLS-M07'의 2·3상 임상과 코로나 치료제 'BLS-H01'의 2상 임상시험을 진행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유산균 엑소좀 플랫폼 기술 기반의 다양한 적응증치료제 개발을 추진중이다.
비엘 관계자는 "현재 임상시험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2건이 순항 중에 있으며, 임상 시험 중인 치료제 이외에 차세대 기술로 선정한 유산균 엑소좀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며 "당사에서 축적된 발효 공학 기술로 고순도, 고효율 엑소좀을 분리 정제해 GLP 독성 시험을 빠른 시간에 완료해 내년에 임상 시험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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