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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원익피앤이-엔에스, "합병 시너지로 2차전지 사업 성장 자신"

차별화된 배터리 기술 고도화 통해 경쟁력 강화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24 17:40:59





[프라임경제] 원익피앤이(131390)는 글로벌 기술혁신 기업으로 2030년 전세계 TOP 배터리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사업 목표라고 24일 밝혔다. 

원익피앤이와 엔에스(217820)는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발맞춰 기술고도화 및 사업확장 시너지를 통해 24년 매출 목표는 5000억원, 25년 수주잔고는 1조원 목표로 한다.

양사는 다가오는 합병을 앞두고 이기채 엔에스 대표이사가 포부를 되새겼다.

이기채 엔에스 대표는 "공간 집약적 설비 개발, 장비 고속화, 고효율화를 통해 기술 차별화를 지속하고, 배터리 생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공정의 기술을 디지털화할 것"이라며 "또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APC(Advance Process Control) 솔루션을 장비에 적용할 것”이라고 조립·화성 장비 경쟁력 강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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