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엔플러스(074610)는 방열갭필러·방열패드 개발에 이어 방열갭필링겔을 개발해 2차전지 방열소재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엔플러스의 방열소재는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춰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성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방열갭필링겔은 적용평가를 거쳐 국내외 배터리 제조기업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이엔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2차전지 기업들이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를 예방해주는 방열소재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엔플러스는 자체 기술을 통해 방열갭필러 및 방열패드를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 방열갭필링겔 개발에 성공하며 배터리 상·하단부를 커버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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