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30초 완판 브랜드로 유명한 '언더마이카'와 손잡고 SSG랜더스 우승기념 자켓을 출시한다.
이마트는 SSG랜더스 KBO 최초 정규시즌 'Wire To Wire' 우승을 기념하는 동시에 통합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언더마이카와의 '세 번째 협업작' 바시티 자켓 스타일 의류를 선보인다.
해당 자켓 전면 왼쪽 가슴에는 SSG 로고가 위치하며, 후면에는 SSG 마스코트 '랜디'를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지옥문 수문장 '케르베로스'로 재해석해 표현했다. 후면 하단에는 인천상륙작전을 의미하는 'Operation Chromite' 텍스트를 넣는 등 인천과 SSG 상징성을 살린 다양한 디테일들을 표현했다.
이번 자켓은 약 250벌로 선착 판매하며,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 '랜더스샵 by 이마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언더마이카는 정해진 시간에 한정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팬덤을 형성한 브랜드다. 특히 이마트와 언더마이카간 협업작의 경우 출시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 고영수 패션브랜드 바이어는 "언더마이카와의 세 번째 협업을 통해 MZ세대 소비자들과 접점 늘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층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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