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우리사주 청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1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652.1:1, 공모가 최상단인 1만6900원 확정에 이은 좋은 성과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뉴로메카는 총 공모주식 수 150만주(신주 100%)중 15%인 22만5000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했다.
회사에 따르면 우리사주조합 총 배정 금액은 약 38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뉴로메카의 총 임직원 수는 94명이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이사는 "우리보다 더 인지도 있고 규모 있는 기업들도 우리사주조합 청약 시 어려운 상황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봤다"며 "특히나 어려운 시장 분위기에도 직원들의 회사 성장에 대한 믿음을 확인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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