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성이엔지(011930)는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발전 가능한 고출력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550W 고출력 양면 모듈'은 국내 최초로 대면적 태양전지 M10(182 x 91mm)를 적용한 양면형 모듈이다. 모듈 후면에서도 발전이 가능해 전면 출력 대비 5 ~ 25% 추가 발전 가능하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고출력 친환경 태양광 모듈과 RE100 달성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및 기술 개발로 국내외 태양광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