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제이아이테크는 지난 10월26일과 27일에 걸쳐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29.6대 1의(비례경쟁률 59.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들어온 주문 건수는 총 2만5105건으로, 증거금은 약 1023억원이다.
회사에 따르면 꾸준한 매출 성장과 이익을 내며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아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616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희망 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1만6000원으로 가격이 결정돼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1311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 약 205억원, 27% 이상의 영억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이미 지난해 규모를 넘어서며 실적 기대를 모은다"며 "공모자금으로는 시설 확장에 아낌없이 투자해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전자재료 소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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