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AI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065370)은 대신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주가 안정과 주주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4월26일까지다. 회사는 지난 2020년 4월과 8월, 지난해 5월 등 총 3회에 걸쳐 6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진행한 전환사채 조기 취득 후 소각과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모두 주주가치 제고뿐 아니라 당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투자자와 주주분들께 보여드리는 차원의 결정"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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