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는 김주용 이사장과 한국조달연구원 등 3개 기관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아프리카 현지 진출 및 기업별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약 열흘간의 케냐·우간다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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