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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통번역센터, 주유권 증정 이벤트 실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7.17 17:23:57

   
 
[프라임경제] 지속되는 유가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서민들의 부담이 날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 지하철과 버스의 이용객이 급증했다는 소식을 날마다 접하며 서민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름값을 줄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유 할인혜택이 있는 각종 신용카드와 LPG 자동차가 물 만난 고기처럼 인기 만점인, 바야흐로 ‘기름값=금값‘ 인 시대이다. 이렇듯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여 고유가 시대에 걸맞게 실속 마케팅을 선보이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KITC한국통역번역센터(www.kitc.or.kr)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100만원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번역서비스를 의뢰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KITC한국통역번역센터의 김혜진 전략기획팀장은 “최근 고유가 상황을 고려하여 실속 있는 주유상품권 증정 이벤트는 고유가 시대의 고객 니즈를 반영함은 물론, 통역서비스 및 번역서비스의 실수요도 늘어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통한 통역서비스 및 번역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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