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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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10:45:37
[프라임경제]정상제이엘에스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1.7% 상승한 17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9.8% 상승한 17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은 1,2분기 누적실적은 당년 초 발표했던 영업이익의 90%이상을 달성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양호한 실적은 초•중등부 영어 교육 시장의 확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학원의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작년부터 금년까지 신규 오픈한 9개 학원의 폭발적인 학원생 증가에 따른 이익호조가 실적상승을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신규 학원 오픈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발생이 이익으로 전환됨에 따라 영업이익이 많이 개선 됐다.”며 “2008년 영어 교육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정상제이엘에스의 교육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또 한 높아지고 있다. 초•중등 대상의 영어 교육 콘텐츠와 학습효과 등을 검증 받은 정상제이엘에스는 2008년 상반기 3개 학원을 오픈하고 추가로 7개 학원의 신규 오픈을 예정하고 있어 당초 계획했던 경영목표를 훨씬 초과달성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