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모던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CARIN)이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뉴진스를 발탁했다.
동시에 S/S 시즌 영상과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뉴진스는 다양한 선글라스를 각자 스타일에 맞게 소화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린이 뉴진스를 모델로 기용하게 된 이유는 뉴진스의 꾸밈없는 자연스러움, 향수를 일으키는 익숙함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뉴트로 컨셉의 방향성과 잘 부합해서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지되고 활기를 되찾은 만큼 선글라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린은 뉴진스가 보여주는 다양한 선글라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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