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이 알뜰폰 사업인 리브모바일(리브엠) 서비스를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례회의를 통해 '간편·저렴한 금융-통신 융합서비스(통신요금제 판매) 규제를 개선해달라는 국민은행의 요청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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