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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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0:32:16
[프라임경제]유비키즈에듀케이션(대표 김명규)은 와우교육연구소(소장 김인숙)와 노래로 그리는 영어미술교재 및 교구를 공동개발한다고 4일 밝혔다.
개발되는 미술교재는 노래에 따라 자연스럽게 손을 놀리면 그림으로 표현되는 새로운 미술지도 방법이 도입된다. 아울러, 그림에 보이스펜을 터치만 하면 원어민 소리가 나면서 TV화면에 비춰지는 IT 기술이 새로운 미술지도 방식으로 더해진다.
김인숙 소장은 25년 동안 아동미술교육에 매진하여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미술 이벤트 및 미술 놀이 활동을 진행해온 전문가로, ㈜유비키즈에듀케이션의 첨단 터치앤보이스, 터치앤스크린 기술을 도입하여 현장감을 최대한 높인 미술교재와 교구를 함께 개발하게 된다.
이번 개발을 통해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며 영어를 배우는 교육에, 터치방식의 동영상이 함께 제공 되는“노래를 부르면 못 그리는 것이 없어요” 10권과 “생각을 키워가는 미술” 10권이 각각 연간 교재로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유비키즈에듀케이션의 김명규 대표는“지금까지의 어떤 아동미술 교육교재보다 교실의 현장에서 미술과 영어교육이 입체적으로 함께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그 동안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며 사고력까지 높여줄 새로운 미술교육을 찾고 있는 학부모나 미술 관련 교육기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