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슬렌더톤이 14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제1회 광안리 비키니 몸짱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넷 전문 방송사인 U-TV news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광안리 해변 중앙광장에 임시특설무대를 마련하고 전 대회과정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 여성으로,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슬렌더톤 홈페이지(www.slendertone.co.kr)로 신청하면 된다.
일정은 11일 서류 심사, 13일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인터뷰 및 워크숍, 14일 본선대회로 이어지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슬렌더톤이 증정되며, 로봇청소기 룸바, 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 노트북, PDP TV 등 총 1천 여 만원의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U-TV news 프로그램 출연 기회는 물론 파라다이스 호텔과 슬렌더톤의 홍보 모델로 활동할 기회도 주어진다.
행사를 주최한 슬렌더톤 관계자는 “심사기준은 타고난 외모보다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이다. 40~50대 여성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해왔고 스스로 몸짱이라 자부한다면 얼마든지 참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02-571-9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