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어 전문 교육기관 ㈜한우리GNS는 경기도 양평의 벽계서당과 연계하여 이달 7~9일 초등학생 대상의 한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벽계서당의 어린이 한자교실에 공동 참여하는 것으로, 우리말로만 배웠던 <천자문>과 <사자소학>을 중국어로 읽을 수 있도록 가르쳐준다.
한우리GNS 관계자는 “한자와 중국어를 함께 배우는 통합학습을 통하여 아이들이 일찍 중국어를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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