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이 지난 10일 정보 보호 상시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