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초보아빠 박준형이 2살 된 딸 주니를 키우면서 겪은 좌충우돌 육아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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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개그우먼 김지혜와 결혼해 2007년 3월 첫 딸 주니를 얻은 박준형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의 사진과 애틋한 편지를 올려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만큼 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고 알려져 있는 그는, 오는 20일 그동안 자신이 경험했던 에피소드와 육아관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예비부모들에게 선배로서 자신의 육아 경험을 이야기하는 이번 강의는, 예비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WISE MOM' 교실의 일환이다. ‘WISE MOM' 교실은 1년간 진행되는 무료 연간 프로그램으로, 매달 2번씩 진행된다. 예비부모들에게는 태교와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지역주민에게는 즐거운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WISE MOM' 교실을 주최한 더와이즈황병원의 황세영 병원장은 “많은 분들이 ‘WISE MOM' 교실을 통해 ? 却鄂?정보를 습득했으면 한다. 전문의의 감수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상식을 전달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8월 20일 2시, 더와이즈황병원에서 열리고, 참여 신청은 더와이즈황병원 홈페이지(http://www.thewisehospital.com)에서 할 수 있다.
더와이즈황병원은 30여 년간 화곡동에서 진료를 계속해온 황세영산부인과의 새 이름이다. 2008년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태어난 더와이즈황병원은 병원이 단순히 치료 시설이 아니라 생활 속의 문화 공간이라 믿으며, 진보적인 가치를 지닌 여성병원으로 도약하려 한다. ‘Wise Mom’ 교실을 운영하고 태교 UCC ‘감성동화’를 무료 배포하는 등 산모들에게 전문지식을 쉽게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산모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생활 중심의 병원 문화와 여성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서비스, 지역 사회의 의료 기관으로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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