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기념해 시민문화한마당 및 개막전야제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기념해 시민문화한마당 및 개막전야제에서 박현빈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가수 강혜연이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전야제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지난 21일 오후 5시 30분 한내원형로터리에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기념해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문화한마당 및 개막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문화한마당은 각 읍면동에서 대표로 참가한 16개 주민자치프로그램 팀이 경연을 펼쳤다.
또한, 개막전야제는 태국관광청 초청공연과 시민화합 퍼포먼스, 진성·박현빈·강혜연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한편, 올해 머드축제는 21일부터 8월6일까지지난해보다 1주일 길어진 17일간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