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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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10:11:17
[프라임경제]해커스어학원이 미국 명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9월 SAT 강의를 개설한다. 주중반은 9월 1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주말반은 9월 6일부터 두 달간 열린다. 이 강의는 특히 10월부터 시작되는 2008년 가을학기 SAT를 겨냥하여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SAT강의는 해커스만의 철저하고 체계적인 학습 관리 아래 진행된다. 해커스어학원은 SAT 개강일에 학력 평가 시험을 거쳐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반을 배정한다. 또한 매주 무료로 진행되는 모의고사를 통해 반을 재배치 하며, 학생 스스로 꾸준히 성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성적표를 발송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단어 시험이 진행되며, 꼼꼼한 에세이 첨삭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해커스 학습 코디네이터는 학생들이 공부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관리한다. 학습 코디네이터는 학생들과의 개별면담을 통해 수업에 대한 의견도 서로 주고 받고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며,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 방법을 모색하여 성적 향상을 돕는다.
해커스어학원 조동성 대표는 “학습 코디네이터가 이끌어주는 방향대로 따르며 예습과 복습, 과제를 철저히 한다면 충분히 성공적인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2008년 가을학기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고의 강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