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국적인 영어 열풍에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다.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 원어민 영어학원 등을 알아보지만 시간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고 효과가 검증된 프로그램을 찾기도 쉽지 않다. 특히, 자녀가 국제중이나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영어에 대한 고민은 더 늘어난다.
메가스터디의 초·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원어민 강사와 하루 10분 수업으로, 기본 영어회화부터 특목고 구술 대비, 국가공인 영어회화 능력평가시험(ESPT) 준비까지 가능한 1:1 맞춤 전화영어 서비스 ‘M전화영어’를 최근 오픈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루 10분 투자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며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100% 캐나다,미국 현지 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것이 특징. 학생이 정한 시간에 원어민 강사가 직접 전화를 걸어 수업을 진행하고, 전담 컨설턴트가 학습진도 및 성취도를 관리하므로 체계적이면서 꾸준한 영어학습이 가능하다. 또, 수업 중 잘못된 표현이나 향상된 영어실력에 대한 내용 등을 수업 직후 SMS로 전송해주는 피드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M전화영어’는 주니어 영어회화 과정, 특목고 영어 구술반, 공인 Speaking Test 대비반 등 3개의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특목고 영어 구술반은 영자신문 기사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여 논리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특목고 영어영역 구술시험을 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하다. 또, 국가공인 영어회화 능력평가시험(ESPT)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공인 Speaking Test 대비반 강좌를 활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