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전문기업 (주)휴넷(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대한민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2008 청년 성공 취업 대장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휴넷은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오렌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미취업자들의 취업을 돕는 공익 캠페인을 매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 남성복브랜드 ‘STCO’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총 1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영교육 프로그램인 ‘휴넷 MBA Basic’ 수강권을 제공한다. 이 과정은 예비직장인들의 경영 기초를 다져주는 100만원 상당의 온라인 MBA 코스로 오는 10월 1일부터 5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학습이 진행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전년 매출의 3%를 투자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는 공익사업을 진행해 왔다.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과 미취업자들에게 유용한 경영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청년 실업이 해소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는 성공취업 대장정 웹사이트(2008career.hunet.co.kr) )에서 9월 21일까지 자기소개, 10년 후 비전 등을 작성한 지원서를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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