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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후유증, 건강기능식품으로 극복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2 09:51:10
[프라임경제] ‘올림픽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리 만족감을 느꼈던 스포츠를 직접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박태환의 금메달 이 후 일반 수영장은 등록을 희망하는 이들로 넘쳐나고 있고, 이용대의 윙크 세레모니 이 후 배드민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하니 이미 스포츠로 ‘올림픽 후유증’을 극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올림픽 후유증’을 극복하고, 나른해지기 쉬운 가을철을 활력 있게 보내는 것은 좋지만,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할 때엔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신체가 갑자기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게 되면 관절 및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를 할 때엔 최소 5분 이상의 준비운동을 하고,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고강도의 운동을 하기 보단 간단한 조깅과 같은 저강도의 운동으로 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신체리듬을 스포츠에 익숙하게 한 다음, 점점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무리가 없다. 특히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서 관절 건강 역시 조심해야 한다. 야외에서의 심한 운동보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운동 전 후로 충분한 스트레칭과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운동을 하면서 무리없이 관절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김동식, www.univera.com)는 올림픽 후유증을 극복과 함께 새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천연식물 황금(黃芩, Golden root)과 아선약에서 추출해 개발한 '유니베스틴케이(UnivestinK)'를 주성분으로 하여, 관절기능개선에 도움을 주는 ‘리제니케어•K(RegeniCARE•K)'를 추천한다.

‘리제니케어•K’의 주성분인 '유니베스틴케이(UnivestinK)'는 2003년에 개발 완료 후, 국내 시판에 앞서 2004년 미국에서 첫선을 보인 바 있다. 유니베스틴은 2004년부터 Primus(850만달러), Weider(500만 달러), 필립스(375만 달러), 베이식리서치(640만 달러) 등 미국 내 주요 건강기능식품회사 및 제약회사에 관절 기능개선 소재로 공급되면서 기술이전료와 5년간의 라이센스 요금(Minimum License Fee)으로 3000만달러의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해외를 무대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소재이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뉴트라콘賞 (NutrAward) 2005 최고소재賞’을 국내개발 건강기능식품 소재로는 처음으로 수상한 바 있다.

‘리제니케어•K’는 뻣뻣한 관절을 부드럽게 하여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관절기능개선 전문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최초로 천연식물을 주원료로 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위장의 부담을 줄여 장기섭취 시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개별인정(제2006-03호)을 획득해, 제품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공식 입증 받았다. 유니베라 ‘리제니케어•K’는 1일 2회, 1회 2캅셀씩 섭취하면 되고 3개월분(360캅셀, 180g)에 25만원이다.

유니베라 마케팅 담당자는 “40대 이상의 사람들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와 관절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관절 건강을 위해 운동과 함께 관절 기능을 보호, 개선해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갑작스런 운동으로 관절 건강을 해치는 것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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