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4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2024. 이하 ECR 2024)'에서 최신 연구 성과 7건을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루닌은 AI를 통한 진단 기술의 혁신 성과를 4건의 구연 발표(Oral Presentation)와 3건의 포스터(Poster) 발표를 한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AI가 어떻게 폐 질환을 식별하고 의사의 진단 결정을 돕는지에 대한 내용을 구연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