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소연료전지 제조 및 수소충전소 구축 전문기업 범한퓨얼셀(382900)은 한국스미토모상사(Sumitomo Corporation Korea) 및 스미토모상사마시넥스와 초고압 액체수소펌프 독점 공금 계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범한퓨얼셀 본사가 위치한 경남 창원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하시 다이스케 한국스미토모상사 사장 △카나오카 히데키 스미토모상사 마시넥스 전무집행위원 △황정태 범한퓨얼셀 사장이 참석했다.
범한퓨얼셀은 2019년 12월 모회사 범한산업으로부터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이후 독자개발 또는 기술이전을 통해 획득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해양용 및 건물용 연료전지 제조,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사업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