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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다원메닥스, BNCT 두경부암 임상 1상 진입

올해 내 완료 목표…"경쟁사 보다 우수한 결과 자신"

박진우 기자 | pjw19786@newsprime.co.kr | 2024.03.28 10:49:50














[프라임경제] 다원메닥스는 붕소중성자포획치료(Boron Neutron Capture Therapy, 이하 BNCT)의 새로운 적응증인 절제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편평·비편평세포 두경부암(이하 재발성두경부암)에 대해 임상 1상 첫환자에게 치료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경부암은 △구강 △비강 △편도 △인두 △후두 △침생 등에서 발병하는 모든 악성종양이다.

별다른 증상이 없고 경부 깊숙한 곳에서 발생해 조기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환자 절반 이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며, 많은 경우 재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암이 발생하는 위치 특성상 재발시 광범위한 절제가 필요하지만, 환자 삶의 질이 저하 되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나 약물요법 같은 비침습적 치료가 선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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