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 IT(정보기술)&핀테크 기업 핑거(167320)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파트너 텔레픽스와 '토큰증권 발행 및 AI 기반의 공동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텔레픽스의 위섭 탑재체 개발 기술 및 AI 기반 위성 영상 기술자산을 기반으로 △토큰증권 발행&유통 상품화 협력 △디지털 자산분야 공동사업 협력체계 구축 △양사보유 기술 융합을 통한 AI서비스 구현 협력 △디지털 자산 유동화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기술요소 협력 등을 한다.
이를 통해 개인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던 우주·인공위성 개발 시장을 민간으로 확대해 국내에서 민간 주도 우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