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피바이오(314140)가 흑삼의 호흡기 염증 억제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밝히는 데 성공, 호흡기 건강 개선 개별인정원료 등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최근 알피바이오는 농촌진흥청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3년 간 연구 끝에 흑삼의 호훕기 염증 억제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밝히는 데 성공했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호흡기 불편자 100명을 대상으로 흑삼 추출물 섭취군과 위약(가짜 약) 섭취군으로 나눠 1일 0.5g의 흑삼 추출물과 위약을 12주간 복용하게 한 뒤, 호흡기 건강 관련 지표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