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덱스젠이 유럽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바이오 컨퍼런스에서 단백질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단백질 치료제와 바이오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메덱스젠은 지난 8∼10일까지 3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컨퍼런스 암치료 세션에서 세계적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단백질 치료제 성능 혁신 신기술 4종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 4종은 제품개발에 긴요한 기술로 단백질 치료제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메덱스젠은 "회의기간 동안 단백질 치료제로 세계 바이오업계의 주목을 받아 로슈, DSM, 알리안츠 등 다국적 기업을 포함, 25건의 상담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메덱스젠은 현재 국내외 42건을 특허 출원중에 있으며, 13건의 국제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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