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오는 9일, 수능 마무리 특강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2009 수능 파이널 원샷 특강’을 오픈한다.
수능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 제공하는 이번 특강은 수능 전 영역에 걸쳐 출제 가능성이 높은 주제, 단원, 문제유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주제와 난이도별로 세분화된 강좌 50여 개로 구성, 수험생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강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300~500분 내외의 짧은 강좌가 대부분으로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의 수능 마무리 학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전무는 “메가스터디의 대표강사들이 다년간의 입시 강의 경험을 살려,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정리하고 가야 할 핵심 내용만을 묶어 강의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메가스터디가 제안하는 수능 D-30 마무리 학습 전략>
메가스터디는 수능을 한 달여 앞두고, 고지를 향해 막판 스퍼트를 해야 할 수험생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마무리 학습 전략도 함께 정리했다.
첫째, 취약단원 보충과 기본개념 다지기, 문제파악 능력 함양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취약단원을 보충할 때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봤던 책을 골라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본개념 다지기는 상위권의 경우 고난도 내용을 첨가하고 중위권 학생들은 핵심 내용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제파악 능력 함양을 위해서는 역대 수능 기출문제와 올해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를 날마다 적당량 풀어주면 좋다.
둘째, 1교시 언어영역 성적을 최대로 끌어올려야 한다.
어떤 시험이건 1교시가 전체 시험의 흐름을 좌우한다. 수능 역시 마찬가지므로, 마지막까지 1교시 언어영역 성적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특히 인문계 최상위권 학생들 중 언어영역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들은 전체 공부시간의 60%까지 할애하고, 중상위권은 30%까지 늘리는 것이 적당하다.
셋째, 문제를 정확히 읽고 출제의도를 파악하는 데 더 집중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보다 문제를 정확히 읽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한다. 문제를 정독해서 문제 속에 숨어 있는 출제자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수능이 요구하는 실전력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답노트를 활용해, 그 동안 본인이 틀린 문제들 중 핵심 유형의 문제들만 골라 다시 한번 문제를 정독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넷째, 실전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
문제를 풀 때는 실제 수능과 동일한 순서로,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또, 수능을 10일 정도 남겨둔 시점부터는 매일매일을 수능 당일이라 생각하고, 과목별 시험시간표에 따라 순서대로 공부하는 것은 물론, 기상시간, 쉬는 시간까지도 수능 당일 시간표에 맞추는 것이 좋다. 수능 당일의 시간 흐름을 몸에 익혀 두어야 평소처럼 실력발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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