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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술집 창업하기

[창업서적]지은이 윤진원 / 펴낸 곳 크라운출판사

유연상 기자 | birdy100@newsprime.co.kr | 2006.03.15 15:01:30

   
[프라임경제] 술집이 인기 높은 창업 아이템이 된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국내에서 주점업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1990년대부터다.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2000년대 이후 급격히 팽창하면서부터 호프집을 비롯한 민속주점, 요리주점, 꼬치집, 실내포장마차, 소주방, 단란주점, 유흥주점 등등…

그 종류와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이다. 그 만큼 이 업종에 뛰어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을 나타내며 또 그만큼 음식점업, 주점업이 잘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주점은 제조업이나 기타 외식업에 비해 창업이 수월하고 상대적인 수익도 적지 않은 사업이다. 그러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외식업을 중심으로 한 주점업의 포화상태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그 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각 상권마다 새로운 술집이 생겨나고 있고, 이들 중에는 여전히 이른바 잘 나가는 대박집이 생겨나고 있다.

이 책은 주점 창업의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하면서 심층 취재한 결과와 연구를 통해 상권  및 입지 선정, 실전 매뉴얼, 경영기법 등 성공 창업의 비법 등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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