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교도소 문화예술복합공간 개관식. ⓒ 장흥군
이 공간은 유휴시설인 (옛)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교류, 체험, 영상촬영 등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프로젝트로, 개관식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장흥군은 시범 프로그램 운영과 법무부 교정본부 등과 협력을 통해 이 공간을 조성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시설 보완을 마치고 관광객과 군민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