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상력 완성을 통한 영어능력의 향상을 추구하는 튼튼영어(www.tuntun.com)가 24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Happy Children Project’의 일환으로 전국 20개 복지관에 약 7,000만원 상당의 튼튼영어교재 및 어학기를 전달했다.
‘Happy Children Project’란 영어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튼튼영어에서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사랑의 교재 나누기' 행사는 영어 사교육이 일반적이 된 요즘에도 형편 상 영어학습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영어가 재미있는 것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도구임을 알려주고자 마련됐다.
각 복지관에 전달된 교재는 튼튼영어의 대표교재 American Experience, The Magic Book 등이며, 더불어 영어 학습 시 사용할 수 있는 어학기가 제공됐다. 전달된 1,200여권의 교재는 각 지역 방과 후 공부방 등에서 아이들이 함께 공부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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