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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집에서 가족간 사랑을 배워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1.05 21:19:31

[프라임경제]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잼버스 코리아에서 케링코너스 말하는 인형집을 출시 한다.

   
 
   
 

이 제품은 총 400여 가지의 역할놀이 및 노래, 단어와 사운드가 나오며 집을 펼치면 총 넓은 12면에서 각 층별 역할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집 내부에 있는 8개의 전자 센서가 있어 작동 시 양변기의 물내려 가는 소리, 세면대에서의 치솔질 하는 소리 등, 놀이에 재미를 더해 주며 여러 가지 액세서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3가지의 중요한 요소인 가족간의 사랑, 아이들간의 배려, 나눔의 기쁨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무한대로 키워 줄 수 있는 상품이다.

또 각 제품에는 나만의 시크릿 넘버가 있어 홈페이지(www.caringcorners.com)에 접촉해서 여러 가지 게임 및 부모님이 함께 놀이에 참여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이 나와 있어 부모가 아이들에게 유익한 사회성을 개발 할 수 있도록 기획 되었다.

상품개발은 미국의 유명한 유아박사인 Dr. Michele Borba참여 했으며 미국에서 가장안전하고 특별한 상품에 주어지는 iparenting media awards를 수상한 제품이다.

문의 잼버스 코리아 032-818-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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