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약청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사전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상반기에 고춧가루, 땅콩의 곰팡이 독소 오염 여부 등 그동안 국내외에서 문제가 있다고 제기된 유해물질의 선행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개 지방 식약청과 합동으로 실시하고 우선 총 23종의 식품에 대해 항생물질,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오염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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