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가,나형 모두 예년보다 어려웠다는 평을 낳고 있어 온 나라에 긴장감마저 감도는 때, 교육기관들은 다양한 성격의 채점과 예측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입전문 청솔학원은 수능시험이 끝난 직후인 오후 7시부터 “가채점서비스”를 오픈한다.
청솔학원 홈페이지(www.cheongsol.co.kr)에서 응시자의 기본적인 정보 입력 후 응시영역 선택, 영역별 채점 후 응시자 성적 분석의 순서로 이용 가능하며, 13일 당일 오후 10시까지 이용한 수험생에 한해서는 포인트 3천점을 추가로 제공 청솔학원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청솔평가연구소의 등급컷 예측의 노하우를 발휘, “언·수·외 등급 체감 난이도 예측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5일에는 가채점 기준 온라인 배치표를 오픈하다.
이밖에 메가스터디, 대성, 엑스터디, 진학사, 유웨이 등에서도 다양한 채점과 예측 서비스를 내 놓고 있어 수능일의 밤을 뜨겁게 달 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