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김포시민을 포함한 경기도민에게 수상안전교육 등을 제공하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혹서기 휴식을 마치고 9월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김포시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5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레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수상안전 교육 및 레저기구·한강갑문 체험 △딩기요트 교육 및 체험 △요트 조정면허면제교육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김포시민 및 경기도민이며, 지난 2일부터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김포시 관계자는 "최근 해양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