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상에서 가상으로 펫(pet)을 키우며 다양한 영어놀이학습을 체험하는 어린이 전용 영어 커뮤니티 사이트 ‘웹킨즈(webkinz)’ 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전세계 1천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미국 웹킨즈의 국내 공식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밸류는 한국에 공식 홈페이지(www.webkinzkorea.co.kr)를 개설, 웹킨즈만의 독특한 영어놀이교육의 특징과 활용방안 및 사용방법에 대한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웹킨즈는 온_오프라인 통합 상품으로 어린이가 웹킨즈의 캐릭터 인형을 구입, 인형에 부착된 인증 바코드를 미국 웹사이트(www.webkinz.com)에 입력해 회원 가입을 하면 구매한 인형과 똑 같은 가상 애완 동물을 사이버상에서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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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웹킨즈 공식 사이트 메인화면 | ||
특히 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의 영어 학습 시, 동기 부여 및 흥미 유발을 위하여 130여종의 사이버 캐릭터를 만들어 영어 학습과 함께 다양한 펫을 기르는 재미도 부여했다.
웹킨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어린이 영어 전문 학원 및 영어 커뮤니티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웹킨즈 서비스를 공유하는 프랜차이즈 학원 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12월부터 광역단위로 약 20개 정도의 지사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웹킨즈는 2007년 미국 포털사이트 구글 인기 검색어 2위를 차지할 만큼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국내에는 캐나다 어린이들의 문화 코드로 소개된 바 있다.
㈜크리에이티브밸류 김경원 대표는 “국내 어린이 영어 교육은 TV 시청과 교재 위주로 학습하는 수동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다” 며 “이런 점을 보완 스스로 자신이 선택하며 배우는 능동적인 영어 놀이학습법을 위해 도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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