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지난 7일 일본 사무라이채권 시장에서 총 400억엔(한화 약 3772억원) 규모의 전환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