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 동영상 강의에서도 HD급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는 HD급 영상제작 시스템을 전격 도입, 오는 12월18일 겨울방학 특강부터 HD급 고화질 동영상 강의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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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가 이처럼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한 이유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메가스터디는 2000년 9월 온라인 교육사이트 메가스터디를 오픈한 이래 콘텐츠의 품질뿐 아니라 동영상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02년 5월에는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인 ‘쌩쌩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당시로선 획기적인 DVD급 화질을 제공했고, 2004년 7월에는 16:9 와이드 화면 서비스를 도입, 강의하는 강사의 모습은 물론 판서의 내용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메가스터디는 이번 HD급 고화질 서비스 구축에 상당한 비용투자를 했지만, 수강료 인상 등 고객 부담 요인은 전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주은 대표는 "온라인 교육 1위 기업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지향해 왔다"면서 "이번 작업은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당연한 투자일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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