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솜마루(대표 박철) 가 합리적 가격대의 고품질 명품 국산 기저귀 ‘애니원’을 출시한다.
㈜다솜마루의 야심작인 애니원의 가장 큰 특징은 ‘매직라인’으로 불리는 소변알림선과 고흡수력을 자랑하는 ‘에어래이드 샙시트(Airlaid SAP-SHEET) 시스템’, 그리고 합리적 제품가격이다. “매직라인”은 소변 등의 수분과 접촉하면 기저귀 외피의 매직라인의 색이 변하게 되는 기능을 말하는 소변알림선 기능을 말한다. 이 소변알림기능은 국내 일부업체의 기저귀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나 타업체의 기저귀의 경우에는 온도변화나 수분접촉시에 산화 휘발되는 색소를 인쇄하여 사용한 것이다. 이와달리 애니원의 소변알림선은 특수공법인 핫멜트(HOT MELT)공법을 도입하여 일본의 유명 기저귀업체들이 모두 선택하고 있는 방법이다. 국내 유아용 기저귀중에서는 애니원이 최초로 상용화 한 것. 아기의 소변유무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에어래이드 샙시트” 기능은 기저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고흡수력을 위한 것으로서 소변으로 인해 40배 이상 커진 고흡수제들이 기저귀 안에서 움직이거나 기저귀가 뭉치는 것을 막기위해 기저귀 안에 또 하나의 에어흡수시트가 있는 것이다. 이는 이중으로 흡수막이 내장되는 것과 같고 공기 통풍이 원활한 에어레이드 소재이어서 조금씩 자주 소변을 보는 아기들의 기저귀가 늘 보송보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품가격 또한 합리적이며 만족스럽다. 최근 환율상승 및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악재로 수입기저귀의 경우 개당 평균 450원대까지 하는 데 애니원은 개당 평균 250원, 한 팩에 14000원대로 육아비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주부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입 기저귀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주)다솜마루는 환율변동과 수입공급불안정 등의 악재와 국산 기저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과감히 고품질 국산 기저귀 개발을 결정하고 10여 개월에 걸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시작했다. 그 결과 100% 국내 기술로 만든 합리적 가격대의 고품질 기저귀 ‘애니원’을 생산할 수 있었던 것.
다솜마루는 애니원(ANYONE)의 해외수출 / 국내도매 / 국내소매의 총판 역할을 위해 키즈미즈와 손을 잡고 일을 하고 있다. 키즈미즈는 일본 유아용품 수입전문 회사이자 일본 ㈜대왕제지의 공식공급원이던 업체로 최근까지 온라인상에서 ‘군기저귀’라는 브랜드로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던 회사이다.
애니원의 마케팅 담당 윤지훈 이사는 “일본의 우수한 유아용품을 수입 유통하면서 우리 손으로 만든 국내 유아용품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 특히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접하는 옷’인 기저귀를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보다 좋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면 더욱 보람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애니원을 출시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출시 전부터 유아용 기저귀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라고 하는 일본의 여러 업체에서 애니원 관련하여 여러 문의가 있었으며 그 결과, 일본 대형유통업체 APEX copr.,사를 통해 12월부터 수출이 진행된다.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안하며 꾸준히 기술 개발과 디자인 향상에 노력하는 회사가 될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 애니원 제품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원 홈페이지(www.anyon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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