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지난 17일 경산 남매지 일대에서 임직원 10여 명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플로깅(Plogging) 데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산 남매지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데이' 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북테크노파크
'플로깅'은 조깅을 하는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2018년에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대중화되기 시작해 '가치 소비'와 '건강'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트렌디하고 능동적인 친환경 실천 문화로서 주목받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플로깅 활동을 시행하며 환경보호와 ESG경영 가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임직원들은 남매지 일대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플로깅 활동 외에도 농가 일손 돕기, 산불 진화 및 수해복구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법인의 사회적책임경영(CSR) 및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성 원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주기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