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희사이버대, "불황아 물럿러라" 기업들과 '산학 협력'

기업들, 고등교육기관 경희사이버대와 잇따른 산학협력체결

이희선 교육전문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12.16 15:31:52

   
                                       (사진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  
[프라임경제] 최근 불경기 여파로 여기저기서 구조조정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기업의 가장 큰 재산이 직원’이고, ‘직원 기(氣)살리기’라고 외쳤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그간 몸바쳐 일했던 직장에서 언제 내침을 당할지 몰라 노심초사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위기는 곧 기회'로 직원 교육에 투자해 기업의 핵심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직원들의 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지원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불황 속에서 그 배려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혜영 입학관리처장은 "힘들 때 일수록 우리 학교와 산학협약을 맺어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은 물론 자기계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특별시, ㈜삼성전자, ㈜조선호텔, 등 약 60여 개의 여러 지방자치단체 등의 우수 기업체와 관학 산학협정을 체결하여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에도 삼성테크원㈜, 현대푸드시스템, CJ푸드빌, 대웅제약, 라마다 호텔 & 스위트 서울 센트럴, MSA인증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장천아트홀이 산학협력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김처장은 "협약 체결을 통해 학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통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선후배 인맥과,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발전을 위한 원동력을 키울 수 있다" 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