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엑스터디(대표 권재륜, www.xtudy.net)는 20일 천하제일 수능대회’ 결선 행사를 노량진 엑스터디학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1일부터 3개월간 진행된 천하제일 수능대회(battle.xtudy.net)는 관련업계 최초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 플래시 게임 형식을 취하여 수능 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다.
총 3천명 이상의 고등학생이 참가, 1차/2차 예선, 본선을 거쳐 최종 결선에는 20명이 진출하여 최종우승을 가린다.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장학금 1,0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입상자들에게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본 대회를 주관한 엑스터디 양승윤 이사는 “지방 명문고, 특목고 학생들의 지원이 폭주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올라온 학생들인 만큼 전국 모의수능 최강자라는 명칭이 아깝지 않을 우승자를 선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천하제일 수능대회는 업그레이드 되어 상시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