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09 고려대(안암) 정시 경쟁률 현황 분석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24 08:39:52
[프라임경제]23일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려대(안암) 가군 일반전형 경쟁률은 3.99대 1로 전년도 3.41대 1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고려대는 가군 일반전형 모집인원 2,132명에 대하여 8,515명이 지원하여 3.9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보건행정학과가 24명 모집에 247명이 지원하여10.2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식품자원경제학과가 9.76대 1로 높았다. 의과대학은 4.19대 1, 컴퓨터통신공학부 5.12대 1, 수학교육과 3.96대 1 등이고, 경영대학 2.53대 1, 자유전공 3.97대 1 등이다.

고려대도 마감날 이른바 눈치작전이 치열하여 마감전 오후 2시경 지원자가 5,555명이었는 데, 마감(오후5시) 후 최종 지원자가 8,515명으로 지원자 중 35% 정도인 2,960명이 막판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정시 지원의 특징을 보면, 하향 안정 지원의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 이른바 보건행정학과(10.29대 1), 식품자원경제학과(9.76대 1), 생체의공학부(8.48대 1), 환경생태공학부(7.16대 1) 등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