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09 정시 주요 대학별 경쟁률 현황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25 12:13:41
[프라임경제]2009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24일까지 모두 마감한 결과,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서울 주요 12개 대학의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이 5.49대 1을 나타내 전년도 4.76대 1의 경쟁률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립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 10개 대학의 경쟁률이 지난해 보다 모두 상승하였고, 서울대와 한양대 경쟁률만 소폭 하락하였다.

이번에 분할 모집을 처음으로 실시한 서울시립대는 다군 경쟁률이 10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특히 세무학과는 153.3대 1로 올해 정시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외대 다군 경쟁률도 104.65대 1로 역시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올해 로스쿨 도입에 따른 법대 폐지에 의하여 신설한 자유전공학부의 경쟁률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9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이 가, 나군 기준으로는 5대 1을 기록하였고, 지원자가 대거 몰린 다군까지 포함하면 11.74대 1로 높아 수험생들의 자유전공학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