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겨울이라고 ‘털’ 안심? 지금 없애야 내년이 편하다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2.31 15:04:42
[프라임경제] “털 좀 깎아볼까” 하면 이미 늦은 때! 제모는 지금이 적기

   
두꺼운 옷으로 몸을 가리는 겨울이 되면서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제모에 신경을 덜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난방시설의 발달로 사무실 등에서 털이 보이는 망신을 당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제모에 신경 쓰는 게 좋다.

최근 여성들이 즐겨 찾는 제모 방식은 단연 레이저 영구제모다.

레이저 영구제모는 레이저로 모낭 세포를 파괴해 털이 안 자라게 하는 방법으로, 약 3~5개월의 여유를 두고 받아야 하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시술이 적합한 시기다.

대구제모 전문인 그랜드미래외과 김미라 원장은 “제모가 생활에티켓이 된 요즘 레이저 영구제모는 여성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미용성형”이라며 “집에서 하는 자가제모가 귀찮고 불편하다면 내년 봄∙여름에 자가제모에 신경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 시술 받는 게 최적의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레이저 영구제모, 총 5회 시술 후 무료로 재시술 실시해 환자 만족도 높아

레이저 영구제모의 가장 큰 장점은 ‘제모 상태가 길고 오래 간다’는 점이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시술 후 2~3년 정도는 털이 자라지 않아 면도기나 족집게로 매일 제모를 할 필요가 없다.

레이저 영구제모를 위해서는 시술 전에 의사가 꼼꼼히 시술하는지, 병원에서 전문적인 레이저 영구제모 장비를 구비했는지 여부를 잘 따져봐야 한다.

김미라 원장은 “여성에 대해 잘 알고 미적 감각이 있는 여의사의 경우, 털을 꼼꼼하게 세심히 잘 제거한다는 이점이 있다”며 “타인에게 신체 일부를 보여주기 꺼려하는 여성들의 경우, 보다 편안한 상태에서 시술을 받기를 원한다면 여의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랜드미래외과에서는 최근 총 5회의 시술 이후, 의료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재 시술을 실시하고 있어 환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안전한 레이저 영구제모 장비인 소프라노XL(SopranoXL)의 보유도 환자들이 이 병원을 많이 찾는 이유 중 하나다.

미국 FDA(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은 소프라노XL은 다양한 레이저 영구제모 장비 중에서도 제모 효과가 월등하고 안전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소프라노XL은 세계 최초로 10Hz(헤르츠 : 진동수) 방식을 적용해 굵은 털은 물론이고 기존에 제거가 어려웠던 가늘고 얇은 털까지 말끔히 제거한다. 또한 통증이 적고 피부상처나 염증, 화상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피부재생과 모공축소, 주름완화, 튼살개선 같은 미용효과까지 있다.

시술시간은 겨드랑이 3분, 종아리 10분 정도로 짧아 일상생활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1회 시술만으로도 털이 20~30%가 제모 되는 효과가 있고, 3~4주 간격으로 3~5회 시술하면 보다 월등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