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해가 시작되는 정초를 보다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청소년들이 찾은 곳은 전북 무주의 ‘해병대 전략캠프’.
이곳은 기업연수와 학교단체 수련회, 방학캠프 등 2박3일에서 4박5일, 11박12일까지 해병대캠프 훈련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곳이다. PT체조나 유격훈련, 밥상머리 교육, 공동묘지 담력훈련과 수상침투 훈련 등이 빡빡한 스케줄 속에 진행된다.
아이들 방학을 맞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스키장을 찾거나 해외 여행길에 오르는 가족들이 다반사인 가운데 그들은 거꾸로 고생길을 찾아나선 셈이다.
고진감래, 고생 끝에 다디단 과실을 맛본다면 더욱 그 맛을 잊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얻으려고 한것은 무엇일까
사진설명: 기축년 1월1일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전북 무주의 해병대캠프 훈련장에서 청소년들이 자신과의 싸움인 극기훈련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해병대 전략캠프 www.camptank.com)
![]() |
||
|
사진: 동장군아 물럿거라!! 꼬마해병대 화이팅!! 해병대겨울방학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1월 1일 정초에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
| 사진: 팔벌려 높이뛰기, 해병대 겨울방학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1월 1일 정초에 공동체훈련을 하고있다. |
![]() |
||
| 사진: 추위야 나살려라 |
![]() |
||
| 사진: 달리고 또 달리고... 선착순 헤쳐모여 |
![]() |
||
![]() |
||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