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뉴하트’로 ‘2008 MBC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재현이 오는 1월 12일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 SAC ART CENTER에서 특강 교수로 변신한다.
이번 방학 특강은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영상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재현은 자신의 걸어왔던 길, 연기 철학, 연기 노하우 등과 함께 ‘연기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의하게 된다.
조재현은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연극 ‘연극열전2’의 총 프로듀서도 맡아 ‘대학로 르네상스’ 신화를 만들기도 했다.
이번 특강은 조재현 외에도 오기환 감독(두사람이다), 안진우 감독(오버더레인보우), 최상호 촬영감독(웰컴투동막골), 노현희(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김장섭(뮤지컬 ‘진짜진짜좋아해’ 연출), BMK(하루살이), 리사(사랑하긴했었나요), 최원석(‘빅뱅’ 보컬트레이너), 안장섭(‘SS501’, ‘슈퍼쥬니어’ 보컬트레이너), 남정미(개그야 ‘명품남녀’), 박성호(다중이), 박준형(갈갈이) 등이 특강 강사로 참여하며 1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영상미디어, 연기, 뮤지컬, 실용음악, 실용무용, 패션, 뷰티, 공연제작 총 8개의 학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동 코엑스 맞은편에 소재하고 있다.